사는 이야기

날마다 새로운

푸른하늘 파란하늘 2026. 1. 10. 22:27

 

2026년 1월10일 토요일 Rain

H:C12도 L:C9도(H:F53도 L:F48도)

Rain Forecasted

Rain for the next hour.

 

엊저녁부터 내리던 비가 오늘은

지금도 내리는 이 비가 밤9시까지 거의

하루종일 내린다고 한다.

 

오늘 아침도 여느날처럼 지나가는 중이다.

비가 오려고 허리가 더 아팠나 보다.이제 허리도

괜찮은데,"수영장 언제부터 다닐꺼야?"고

남편에게 물으니 다음주 부터 다니자고.

작년에 상추를 심었는데 상추꽃이 핀후

상추씨가 떨어져 자라기에 집안에 들여 놓았다.

벌써 몇번째 상추잎을 뜯었다.

 

할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정신과 육체가 건강할 때 이런 생각을 할수있다.

매일 아침이면 "오늘은 무엇을 할까?"대강 그날

할일을 생각한다.오늘은 어떤날이 될까?

날마다 기대되는 새로운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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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에서 닭날개한펙, 딸기2펙,새우 2펙등

여러가지를 샀는데,남편은 코스코피짜가 맛있다고 

주문하고 나는 의자에 앉아 기다리는 중이다 .

흰자켓을 입은 내뒷모습이 보인다.

 

2026년 1월9일 금요일 Mostly Cloudy

H:C13도 L:C2도(H:F56도 L:F35도)

Rainy conditions expected around

4PM.Wind gusts are up to 12 mph.

 

오늘 금요일 아침이 흐리다.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오늘도 여느날처럼 시간은 지나가고 있다.

어제는 3개의 빈액자에 네잎클로바를 붙혔다.

누군가에게 액자가 기쁨을 주었으면 좋겠다.

코스코

엊저녁 에콰도르 올케가 카톡을 보냈다.

막내 남동생 성태가 무사히 에콰도르에 갔다.

남동생 가는 편에 식구들마다 크리스미스카드에

작은 정성을 준것에 감사하다고...여름에 오면

보자고 대답을 보냈다.

왜 소파뒤에 숨었는지...안토넷과 레오

어제는 백내장수술한 의사사무실에 갔었다.

왼쪽눈에 조금 CLoud가 보인다고 앞으로 3달후에

의사사무실에 오면 레이저로 깨끗하게 해주겠다고 .

 

왼쪽눈 검안을 했는데,오른쪽보다 시력이 약해서

그런것 같다.안약이 많이 남았다고 했더니 3달후

레이저 시술받은후 1주간 안약을 넣고 남으면

사무실에 도네이션하면 된다고...

남편이 티제이맥스에서 산 운동화를신고..

수영을 해도 좋으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주문한 수영모와 가글이 오면 수영장에 다니려고

한다.아니면 헌 수영모와 가글을 가지고

내일쯤 가도 좋은데...

                   3개의 주문한 가글중에 한개가 토요일에 왔다.콘텍즈랜즈를 했을때는

                       가글을 하면 렌즈가 물에 휩쓸려서 없어지지 않아 좋았는데,

                        백내장 수술한 지금도 필요한지는 모르겠다.그냥 숨쉬면서

                      수영하는 것보다 가글을 하면서 숨을 쉬면  더 속도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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