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놀이터에서 본꽃.
2026년 8월20일 목요일.Sunny
H:C33도 L:C22도 (H:F91도 L:F72도)
<!> Tornado Watch
Tornado Watch.These conditions are
expected to last until 10:00 PM,
Thursday,August 20.
Nationl Weather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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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conditions expected around
7PM.Wind gusts are up to 20 mph.
목요일 아침 7시19분이다.
오늘은 집에서 아침9시에 떠나 크리스틴의
발치하는 치과에 가는 날이다.아침시간은
여느날처럼 지나는 중이다.집에서 거의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곳이다.
학교놀이터 옆에 핀꽃.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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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심은 부추에서 부추꽃이 피었다.
작은 배추 한통을 굵은 소금에 절인채
3일째이다.전혀 김치담을 생각이 안든다.
김치로 담을수 있는 배추가 반이 얼었다.
언부위를 안자르고 소금으로 절이니
언부위가 갈색으로 변했다.냉장고
뒷부분에 둔 것이 언다.
새로 설치한 수도
어제는 글로발 수퍼에 작은배추를
사러갔다.남편은 화장실 세면대 물새는 곳을
고치겠다고 글로발수퍼옆에 있는 홈디포에
재료를 사러 갔다.
뜯어낸 수도.
플럼빙하는 사람을 불렀는데,들여다
보는 일은 Free라고 해서 다 듣고는 그냥
돌려 보냈다. 고치는데,반은 재료비,반은
수리비로 거의 600달라 달라고 한다고...
글로발수퍼에서 작은 배추 한통을 사려고
서있는데,한국인 여자가 배추 바로옆에 있는
무우를 한참 걸려도 계속 집고 있었다.그 여자
때문에 배추를 집을수 없어 한참 기다렸다.
두송이는 지고 봉오리마다 꽃이 피는 중이다.
파운드에 $1.29하는 무우를 12개 넘게
집고 있었다.무우가 안크고 손바닥 만했다.
남이 무우를 많이 사든 적게 사든 참견치 말고
가만히 있어도 되는데, "차라리 무우 한상자를
사시지 그러셔요."하고 말을 했더니 한상자는
너무 많다고...
벌대신 파리가 드나드는 스타캑터스
그럼 반씩 나누자고,그랬더니,
그러자고...나는 무우로 손녀들 무우국
끓이는데 한두개는 필요하지만 그리
무우를 많이 안사도 된다.
채소부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한국무우 한상자에 얼마냐?"고 물으니
$38.99이라고.몇파운드가 들어 있느냐고
물으니 40파운드라고.비싸기는 하지만 20달라에
무우 반을 사면 한참은 무우를 안사도 좋을것
같아 그 여자분이 세금까지 합해서 21달라를
줘서 내가 계산을 했다.나는 다른 상자에
무우를 담고,그분은 무우박스째 주었다.
늦게 심은 오이가 열리는 중이다.
그여자는 포토맥 밀에서 '버블티가게'가
3개 있고,또 다른 곳에도 한곳 있어서 거기서
일하는 한국분들에게 점심을 주면서 반찬으로
무우깍뚜기,무우생채등을 만들어 주고 있어서
무우가 많이 필요하다고...가게를 4곳에서나
한다니 무우 비싼것은 상관치 않는 분인데
내가 너무 오지랍을 부린것 같다.
이제 오이가 열리고 있다.
어쨋든 그 무우로 어제 우리식구 먹을
소고기무우국을 끓였다.큰딸네 식구 6명은
어제 켈리포니아에 갔다.큰딸네가 오면
소고기무우국을 끓여 줘야겠다.
천둥친다더니 푸른하늘과 흰구름이 보이던 저녁이었다.
남편이 홈디포에서 수도고칠 부품을 사면서
고치는 방법을 물어 보았는지 집에 와서 고쳤다.
그러고는 재료비 30달라(?)에 고쳤다고 좋아서
싱글벙글이다.플럼빙회사의 고치는 사람이
재료비와 수리비가 600달라 라고 했다고.
남편이 잔디를 깎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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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의 치과에서
아침 9시에 집을 떠나 크리스틴 치과에
갔었다.오늘은 X-ray로 입안을 찍고 10월경
발치를 하기로 했다.이에 통증은 없지만 이뿌리가
잘못된 이도 있고,어금니도 잘못되어 다 3개정도
뽑아야 한다고. 동네치과에서는 못한다고 해서
훼어훽스에 있는 치과를 찾아갔다.
치과에서 크리스틴과 X-ray를 찍으러 가는중
나는 치과에서 나온후 피곤한데 크리스틴은
쇼핑을 가자고...나를 집에 떨어 뜨리고 남편과
크리스틴은 쇼핑을 갔다.남편과 크리스틴이
오래 쇼핑가서 안오기에 좀 누워 있었더니
피곤이 풀려서 배추김치를 담았다.
크리스틴이 월맡에서
배추절인 것중에 언것은 골라서 버리고
나머지는 씻은후 사과쥬스와 배쥬스를 조금씩
넣고 고춧가루,밥한술,까나리액젓,새우젓을 넣고
믹서에 갈아 간마늘, 생강가루,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김치를 담았다.절인 배추를 버릴수 없어
담은 김치인데 설탕대신 Splenda를 넣고
버무렸는데 그래도 맛있으면 좋겠다.
수영장에서 안토넷과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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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의 치과
오늘은 아침 9시에 집을 떠나 치과에 갔다가
집에 오전 11시반쯤 돌아 왔는데 많이 피곤했다.
먼거리를 무사히 잘다녀와 감사한 날이었다.
엘라노아,케서린과 큰딸(비행기속)
엘리자베스,테디,사위 (켈리포니아로 가는 비행기속)
(오후7시 37분인데 밖에는 비가 조금 내리다
그쳤다.토네이도주의가 있었지만 토네이도는
안부는 저녁이다.비가 얼마나 내렸나 보려고
뒷마당에 나갔더니 하란하늘에 흰구름이
보이는 저녁이다.그래도 비가 내려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