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찍은 어제 음식들.
2026년 8월10일 월요일 Sunny
H:C34도 L:C22도(H:F94도 L:F72도)
월요일아침 9시다.
오늘 아침도 보통날처럼 그렇게 지나갔다.
크리스틴이 데이케어센터 버스를 타고 떠난후
이른 아침에 뒷마당을 둘러 본후, 또 다시
뒷마당에서 시간을 보냈다.

오이꽃이 피면 곧 오이도 열릴것이다.
자란고추를 뜯고 깻잎을 뜯었다.
스타캑터스화분과 알로와화분있던
자리를 서로 바꾸어 놓았다.스타캑터스
꽃봉오리(풍선처럼생긴)가 여러개 보이는데
곧 꽃이 필것 같다.
알로와선인장도 너무 빼곡하게 자라서
다 나누어서 화분에 옮겨 심어야 할텐데,
미루다보니 색이 갈색으로 변했다.충분한
거름흙의 화분속에 옮겨 심으면 초록으로
변할것 같다.블락파티하는 날 갖다 놓고
원하는 사람은 가져 가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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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주문해온 음식을 그릇에 옮기는 중이다.
어제 막내남동생내외와 시영이가
여러곳에서 주문한 음식들을 가지고
5시경 집에 왔다.크리스틴이 집에 있어서
친정에서 6시 반쯤에 음식을 먹고 얘기를
조금 나누다가 친정을 나왔다.

남편이 식기도를 한후 음식을 가져다 먹는중이다.
어제 달라스에서 온 사라를 위한
가족모임에 갔다온후 피곤해서 어제 일기를
끝을 못맺고 잤다.
크리스틴은 안가겠다고 해서
치즈스테이크를 만들어 주고,집에 두고 갔다.
슬라이스(아주 가는)한 스테이크고기를 사서
양파와 버섯을 넣고 볶다가 모짜렐라치즈를
얹어 주었더니 맛있게 먹었다.스테이큼을
사서 하는 것보다 더 나은것 같다.어제
스테이크고기를 반을 남겼으니 또
먹고 싶다면 해주려고 한다.

음식을 먹은후 이이펫을 들여다 보는 손주들.
달라스에서 온 사라(20살)는 일년에 두번
버지니아에 오는데 ,크리스마스에도 오겠다고.
그때는 막내네 식구가 올지 모르겠다.사라는
시영이가 맘에 드는 사촌인지 시영이옆에
앉는 것을 좋아했다.


테디가 요즘 읽는 책이다.
시영이는 8월19일에 17살이라고 한다.
올케 알레도 8월19일이 생일이라고 ,생일날에
누나네도 오라고 ,어떻게 될지 몰라 어제 사라,
한나(21살),시영,올케의 생일카드에 조금 정성을
넣어서 가져갔다.막내남동생(성태)네 가족은
8월27일에 에콰도르에 간다고 한다.성태가
떠나기 전에 한번은 더친정에 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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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남동생 내외와 시영이가 여기저기에서
주문한 음식을 사갖고 왔다.나는 어제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가서 사진을 못찍었는데,큰딸에게
사진 있으면 보내 달라는 말에 대답이 없다.
한참후에 자기도 사진을 못찍었다고.

어제 큰딸이 이번 금요일에 테디가
루빅큐빅콘테스트에 참가 하는데,엘리자베스는
가고 싶지 않다고 하니 우리집에 엘리자베스를
떨어뜨리고 가겠다고 ,그래서 그러라고 말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갔을때 큰딸과 4손주
테디는 전에 참가했었는데 보내온 사진에
루빅큐빅을 맞추는동안 심판관이 옆에 앉아 있고
타이머가 시간을 재는것을 보여 주었다.뭐 그런
콘테스트도 있는지....전에는 테디가 최연소
참가자였다.주말에 온식구가 테디를
응원하러 가는것 같다.

펫스토어에 간 엘라노아가 고양이를 만지고 있다.
나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낼까?
별로 하는일도 없이 하루가 잘 지나간다.

펫스토어에 간 엘리자베스가 고양이를 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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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9일 일요일 Sunny
H:C34도 L:C22도 (H:F93도 L:F72도)
Cloudy conditions expected around
9AM.Wind gusts are up to 9 mph.
일요일 아침이다.파란하늘은 아닌데
구름도 없이 개인하늘이다.여느날처럼
보통새모이통을 내다 걸었다.자란 고추도
몇개땄다.엊저녁에는 비올듯 천둥치고
흐리더니 밝아지고 햇빛이 보였다.

하루 한차례씩 잠깐씩이라도 비가 내리면
초목들은 쑥쑥 자란다.비도 안왔는데 남편이
스프링쿨러를 잠근것 같다.스프링쿨러가 아침에
작동을 안했다.나가서 호수로 물을 줘야 할텐데,
모기뜯길것 생각하면 별로 내키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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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저녁 큰남동생의 딸(사라)이 달라스에서
왔을 것이다.사라(20살)와 한나(21살)는 나이차가
사라가 한나보다 1년 4개월 동생이라고 한다.
친구같은 사촌이라 서로 잘 어울릴것 같다.
사라가 왔으니 온가족이 모이기로 했다.

수영시합에서 스피드를 내는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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