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노아가 보는 아이펫을 같이 보는 손주들.
2026년 7월28일 화요일 Cloudy
H:C31도 L:C22도(H:F89도 L:F71도)
!!!Tonado Watch
Tornato Watch.These conditions are
expected to last ntil 10:00PM,
Tueseday ,July 28.
National Weafher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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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conditions expected around
4PM.Wind gusts are up to 11 mph.
화요일 아침9시22분이다.
둘째와 두손주는 어제 밤11시경 왔다.
큰딸이 비행장에서 우리집에 데려다 주었다.
오늘은 오전 11시쯤 우리집에 4손주들과
같이 오겠다고.야외수영장에 가자고...
현관문밖에 서있는 레오
둘째는 11시반에 훼밀리 테라피받는
환자와 인터넷으로 약속이 되어 있다고 .
둘째는 수영장에 안가고 나도 집에 있으려고
하는데,나도 잠을 못자서 쉬어야 할것 같다.
쉬는 사이 가지튀김도 하려고 한다.
어제 집에 있던 조금 오래된 가지로
가지튀김을 연습삼아 만들었는데,어제
잘못한 점을 오늘은 보완하며 만들려고 한다.
가지튀김을 후라이펜에서 튀기면
기름이 많이 필요하고 튀기는 일이 쉽지 않아
생각한것이 오븐에 녹말가루입혀 알루미늄 팬
밑에 올리브오일을 붓고 브로일로 15분 구었는데 ,
후라이펜에서 강정양념간장으로 볶는 과정이
잘못되었는지 바삭한 맛이 아니고 질척한
맛이었다.잠깐 강정양념에 볶아야겠다.
시레기국밥을 먹은후 또 짜장면을 먹는 안토넷과 레오
둘째와 안토넷과 레오가 8시반경 일어났다.
안토넷은 된장시레기국 국물에 밥말아 먹었다.
둘째는 갈비찜과 김치찌개와 시래기국을 먹었다.
레오는 식탁에 앉아 졸고 있어서 다시 재웠다.
둘째네가 온다고 전날부터 준비한 음식을
잘 먹어서 기분이 좋다.
어제 큰딸이 모듬장아찌를 맛보더니
맛이 좋다고 해서 1/4병에 담은것을 주었다.
다 먹으면 또 주겠다고 말했다.큰병 2병에
모듬장아찌를 만들었다.
Chayote 3개,오이7개,양파3개,
무우1개,셀러리5대,당근반개,고추3개
붉은 청양고추 3개,마늘을 잘게 썰은후
간장,식초, 물,설탕을 3:3:2:2로 큰냄비에
부은후 팔팔 끓을때 썰어놓은 야채에 부었다.
용기는 스탠그릇이나 도자기나 유리그릇에
하라고 해서 스탱양푼(지름50cm)에 했다.
도마로 입구를 막아 두었다.하루 지나고
부터 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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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들 때문에 철망을 친 부용꽃이 폈다.
큰딸과 4손주들이 11시반쯤 왔다.
차속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또 테디가
엘리자베스에 대해 삐져 있었다.화나게 한일을
엘리자베스에게 사과하라고 말하니 이번엔
엘리자베스가 얼굴이 굳어 있었다.
엘리자베스가 자기 엄마에게 조목 조목
설명을 했다.그랬더니 이번에는 테디에게
누나에게 사과하라고 말했다.손주들이 와서
반가운것도 잠시 손주들 6명이 서로
소리를 내니 정신이 없었다.
무우국을 식탁위에 나르면서 손주들 웃는
얼굴을 보고 싶었는데 테디와 엘리자베스는
틴에이져라 무슨말이 그들을 화나게 했는지...
김치찌개와 된장시래기국과 가지튀김,갈비찜,
모듬장아찌로 점심을 먹다가 수영시간이
짧아 다들 수영장에 갔다.
큰딸 차에 레오자리가 없다며
나와 같이 있으라고 말하고 수영장에 갔다.
둘째가 일을 마치고 왔기에 수영장에 가겠냐고
물어보니 못간다고,레오 낮잠 잘 시간이라고
방으로 레오를 데리고 갔다.
데이케어센터에 가는 크리스틴을 보는 레오.
클럽하우스에서 어린이 수영시간이
2시까지라 큰딸과 손주들이 집으로 왔다.
지금은 2시25분이다.큰딸은 손주들이 샤워를
마친후 4시에 가겠다고.테디 기계체조 레슨이
오후5시에 있다고 .클럽하우스에 온 큰딸네가
아까 먹다만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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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이 3시15분에 집에 왔다.
둘째와 손주들이 잘먹어서 참 좋다.
저녁을 5시반에 먹었다.안토넷과 레오가
매 식사때마다 몇번씩 더 먹었다.레오가
모듬장아찌를 좋아 했다.
된장시레기국으로 저녁을 다먹었다고
생각했는데,짜장면도 먹고 싶다고.그래서
어제 사온 짜장면을 국수와 짜장소스를 다시
뎁혀서 주었더니,크리스틴,안토넷,레오가
또 짜장면도 먹었다.나는 계속 부엌에서
음식을 나르고 설거지하고...그런후
쉬려는데 잘 쉬어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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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오후 6시55분이다.
저녁을 먹고 치웠다.된장시레기국을
새로 끓이고,압력밥솥에 김치찌게를 새로
끓이느라 김치와 돼지고기를 넣고
찜 취사버튼을 눌렀다.
6시부터 비가 내리다 그치다 하는중이다.
흐린 하늘이라 7시27분인데 어두컴컴하다.
조금후에 새모이통을 들여 놓은 후에야
쉴수 있을것 같다.둘째가 버지니아에
있는 동안 잘지냈으면 좋겠다.
내일은 둘째와 친정에 가기로 했다.
남편은 11시에 약속이 있다는데,같이
친정에 가면 좋겠다.
둘째딸이 온후 맘이 즐거워서인지
별로 피곤한 줄 모르겠다.자식에 대한
한없는 어머니의 사랑은 다 같다고 생각한다.
여러 음식들을 계속 만들수 있도록
건강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다.
클럽하우스 야외수영장에 갔던 손주들.
물속에 들어 가는 것이 무섭다는 안토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