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무더운 7월 15일

푸른하늘 파란하늘 2026. 7. 16. 00:37

엘라노아수영팀이 102팀중에서 19등이라고.

18등까지 전국 시합에 나간다는데...수영코치가

파킹장에 격려의 글과 그림을그렸다고.

 

2026년 7월15일 수요일 Sunny

H:C37도 L:C22도(H:F99도 L:F71도)

Partly cloudy conditions expected

around 2PM.Wind gusts are up to

5 mph.

 

오늘은 섭씨37도로 덥다고 한다.

오늘 아침도 여느날처럼 지나 가는중이다.

안보는 사이 사슴들이 부지런히 다녀 가서

앞 ,뒤,옆정원에 핀 꽃들이 사라지고.비비추

잎이 맛이 좋은지 다 없어지는 중이다.

그러려니 해야지 ...지켜 볼수도 없다.

 

어젠 낮인데 두마리 라쿤이 와서

모이통을 하나씩 감싸앉고 있어 내가

밖에 나갔더니 도망갔는데 "또 오지 마라!"고

소리질렀다.지들이 말을 알아 들었을리 없다.

새모이를 그렇게 라쿤이 먹으면 잠깐 사이

새모이통이 비게 된다.

뒷마당에서 본 하늘

크리스틴 데이케어센터버스가 8시경 떠난후

집옆 잔디위를 훑어 보았는데,더이상 클로바잎이 

보이지 않는다.클로바를 죽이는 약을 친것 같다.

책갈피속에 네잎클로바잎이 여전히 많으니

지금 없어도 된다.

 

나무화분속에서 고추를 따고 그린피망도

하나 땄다.지금은 아침8시38분이다.오늘같이

더운날 점심으로 물냉면을 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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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에서 엔토넷과 레오.

둘째 제니퍼는 안토넷과 레오와 같이 지금

보스톤에 있다.안토넷 할아버지,할머니께서

아이들을 봐주시고 둘째는 인터넷으로 일을

한다고.월요일 13일에 둘째 생일이었는데

시부모님과 레스토랑에 갔다고.토요일까지

지내다가 텍사스로 돌아 간다고.7월27일~

8월1일엔 버지니아 우리집에 오겠다고.

친할아버지와 안토넷과 레오

큰사위는 절친이 결혼이라 이번 주말

3일동안 CA에 간다고.CA에 사는 사위

막내동생의 둘째가 돌이라 사돈내외분께서

CA에 가셨다고.큰딸네 식구도 다같이 오면

좋겠다고 오라고 하셨다고.사위는 돐에

갈수 있을것 같다.

수영코치가 일라노아를 격려하는....

큰딸네 6명의 캘리포니아까지 왕복

비행기가격도 꽤 들고 ,또 손주들 방학중에

레슨도 많이 있어서 못간다고.그래서 내가 너희

아이들 돐때 켈리포니아에 사는 형제들이

왔었느냐고 물어보니 아무도 안왔다고.

 

사돈내외분께서 막내아들의 아기돐을

축하해 주시러 켈리포니아에 가셨다.사돈

내외분의 큰딸,큰아들,둘째아들,막내가 CA에

살고 있어 서로 모이기가 쉽지만,세째아들인

사위는 미동부라 6식구가 비행기타고

가는 일은 그렇게 간단치 않다.

맨왼쪽의 엘라노아와 수영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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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운전해서 25분거리 가까이

살고 있는 큰딸과 손주들을 못본지 오래다.

일주 한번 오던 큰딸도 손주들이 여름방학을

한후에 더 이상 우리집에 안오고 있다.

샤론과 엘라노아와 케서린

그만큼 손주들이 바쁘게 여름방학을

보내는것 같다.여름성경학교도 다니며

수영,수중발레,기계체조,테니스,피아노등

레슨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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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에서 비취에 간 안토넷

오늘은 섭씨37도라서 그런지 집에 가만히

있어도 기운이 없다.점심에 물냉면을 하려고

계란은 미리 삶아 두었다.마른 청수냉면을

삶아 오이채와 수육한점,양파채를 넣고..

색을 예쁘게 하려면 토마토나 빨강피망도

썰어 넣고...지금은 오전 11시27분이다.

 

창밖은 햇빛이 찬란하다.이렇게 더워도

딱따구리새 한마리가 모이통에 붙어 있다.

다른 모이통에도 새들이 날아온다. 

보스톤에서 13일 둘째생일에 갔던

레스토랑.벽에 그림이 주인이 그린 그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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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14일 화요일 Sunny

H:C34도 L:C18도(H:F94도 L:F65도)

Sunny conditions will continue all day.

Wind gusts are up to 2 mph.

 

화요일 아침 6시23분이다.

오늘은 크리스틴이 데이케어센터에

안가기로 한 날이다.다른날 같으면 이때

크리스틴아침을 준비하는 시간일텐데

커튼을 걷고보니 뒷마당 나무숲속에

아침햇빛이 보이고 있다.

 

(이렇게 타이핑하고 일기를 더 못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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