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여름이 좋다

푸른하늘 파란하늘 2026. 6. 29. 08:21

 

2026년 6월28일 일요일 Rainy

H:C 27도 L:C22도(H:F80도 L:F72도)

 

비가 내리고 있다.

비가 내리는 데도 불구하고

새들은 새모이에 날아 오고 있다.

기가 쎈새가 먼저 자리를 차지하면

주변에 앉아서 기다리고...더 기가

새가 날아오면 앉아 있다가

다른 데로 날아가고...

 

어제 저녁  모이통마다 새모이를

가득 채워 두었는데,오늘 아침에 보니

모이통속이 비어 있었다.

 

밤새 새가 먹은 것이 아니다.

다람쥐가 자기몸으로 모이통을 감고

다 먹어 버린것 같다.낮에 모이통을

감고 있는 다람쥐를 몇번 쫒아 냈다.

72

 

따로 다람쥐에게 먹이를 준다면...

아이고~ 새모이만 해도 한달이면 60달라

정도 드는데,다람쥐먹이 까지 주려면

너무 무리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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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교회에 다녀왔다.

목사님설교가 11시45분에 끝났다.

예배중에 남편에게 문자가 왔다.컴퓨터를

크리스틴에게 가르칠 사람에게서 오늘

한시에 오겠다고 문자를 왔다.

 

예배가 끝난후 타코벨에서 점심을 샀다.

크리스틴에게 점심을 주고 오후1시가 되어

컴퓨터 가르치는 사람이 왔다.인도인인지

파키스탄인인지 모르지만 여자분이시다.

머리에 히잡을 쓴 여자분이시다.

1시간만에 그여자는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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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이 가족톡방에 문자를 보냈다.

오늘 엘라노아(6월30일생)의 수영장

생일파티를 비가 내려서 취소했다고...

20

 

저녁을 먹고 치우고 크리스틴의

데이케어센타에 가져갈 간식 5봉투와

5일동안 빵없는 햄과치즈롤을 만들고

방에 왔다.별일도 아닌데 이마에서

땀이 흐르고...내 할일은 다 마쳤다.

 

우산을 벗긴 꽈리고추는 이젠

싱싱하게 잘자라고 있다.때맞춰

비가 내려줘서 그런것 같다.

 

다음 수요일이 7월1일 이다.

7월1일 ~7월6일까지 기온이 섭씨

37도,38도,40도,38도,37도,36도라고.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되는중이다.

나는 더위는 못견디지만, 채소와

꽃이 잘자라는 여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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