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6월 첫일요일~둘째 화요일

푸른하늘 파란하늘 2026. 6. 9. 22:38

교회에서 어떤분이 AI로 레오(경수)를 그린 그림

2026년 6월9일 화요일 Cloudy

H:C30도 L:C17도(H:F85도 L:F63도)

Cloudy conditions will continue all

day,Wind gusts are up to 7 mph.

 

화요일아침 6시53분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흐린 날이라고.

오늘도 여느날처럼 지나가는 중이다.

크리스틴 라임티와 아침과 점심도시락을

크리스틴 방문앞에 갖다 두었다.남편은

벌써 일어나 아침샌드위치를 먹고...

나도 아침을 김찌찌개와 먹었다.

 

주치의에게 남편과 내가 가는 날인데...

남편은 어제 피검사를 했지만 나는 조금

안좋다는 간수치와 비교하러 가는 날인데,

오늘 피검사를 할지 모르겠다.

오늘 갔던 의사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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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절인 배추를 김치담을 기력이

없어 그대로 두었다.냉장고에 넣어둔

배,사과,양파,생강,마늘을 꺼내어 믹서기에

갈아야 한다.아침에 김치를 담아야 한다.

크리스틴이 등교한 후에 담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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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를 절이는 중에 어제 냉장고에서

배추 한통이 더 있어 그것도 나중에 넣었다.

우선 믹서에 넣고 어제 냉장고에 넣은 것을

갈아야 겠다.그런후 배추를 씻고...배추를

미리 씻으면 배추가 다시 살아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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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그동안 부지런히 사과,배,무우,양파를

밥반공기 넣고,까나리액젓을 붓고 믹서에

갈았다.그런후 양푼에 고추가루를 넣고

그위에 믹서에 간것을 부었다.

 

적색양파와 흰양파를 잘게 슬라이스해서

중간크기 양푼에 넣고 ,부추씻어 놓은것을

잘게 썰어 넣었다.맛보니 양념이 짜다 .그래서

매실청을 조금 넣었다.설탕도 조금 넣었다.

양념을 맛보니 좀 괜찮아진것 같다.

감나무에 꽃이 피고, 감이 열려 좋아했더니

감꼭지가 2개 남고 다 떨어졌다.

 

그런후 배추를 싱크대에 붓고 물에 잠기게

해둔후 씻었다. 물을 한번 빼고 또 물을 틀어서

잠기게 한후 씻은후 물을 빼고,싱크대에 있는

배추를 손으로 눌러 짠후 큰양푼에 담았다.

 

큰양푼에 양념을 붓고 무쳤다.

김치를 김치통에 넣고 담아야 하는데,의사에게

가는데 몸에 김치냄새가 너무 날까봐 갔다와서

김치통에 담으려고 김치를 중간크기 양푼에

옮겨 플라스틱 렙으로 씌워 두었다.

의사에게 가기전에 이렇게 해두고 갔다가

집에와서 김치통에 옮겨 냉장고에 넣었다.

 

김치를 담고 방에 온 시간이 9시29분이다.

파마한 머리가 아직 길이 안들었는지 파마머리가 

붕 뜬것같아 매번 물을 발라 누르고 있다. 파마해준

미용사가 요즘 내 머리카락이 잘빠지는데도

내 머리숱이 많다고 .그만 빠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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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사에게 간동안 남편은 나를 기다리고...

10시40분에 의사와 약속이 있는데,

지금은 9시36분이다.김치를 다 담아서

그런지 맘이 참 개운하다.

 

오늘날이 흐리다더니 지금은

햇빛이 환하다.이제 갈 준비를 해야겠다.

딱따구리새끼도 어미만한데 어미는 머리가 붉은데

새끼는 연한 분홍색이다.어미가 먹이를 새끼입에 먹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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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

2026년 6월8일 월요일 Sunny

H:C29도 L:C18도(H:F84도 L:F64도 )

Sunny conditions will continue all day.

Wind gusts are up to 12 mph.

 

조금전 크리스틴 데이케어센터 버스가

크리스틴을 태우고 갔다.남편은 토요일에

못한 피검사를 위해 주치의 사무실에 8시 10분

전쯤 갔다.크리스틴버스가 떠난후 부엌에서

탄 김치찌개로 아침을 또 먹고,검게 탄 

냄비바닥을 긁어내고 표백제를

조금 부어 놓았다.

일요일 목사님께서 연분홍 양복을 입으시고..

크리스틴 데이케어센터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찾은 8개의 네잎클로바를

책속에 넣었다.오늘은 김치를 담으려고 한다.

작은 김치냉장고를 샀으면 좋겠는데,남편이

놓을 자리도 없다고 반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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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씨를 심는것 같다.안토넷과 레오

그사이 냉장고에 있던 중간크기의

배추 3통을 다듬고 썰고 씻어 천일염에

절이는 중이다.식품점 갈때마다 배추가격이

괜찮으면 한통씩 사왔는데 ,김치를 오늘

잘 담았으면 좋겠다

데이케어 센터에서 안토넷.

조금전 주치의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다.

내일아침 10시40분에 약속이 되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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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7일 일요일 Cloudy

H:C33도 L:C20도(H:F91도 L:F69도)

Sunny conditions expected around

3PM.Wind gusts are up to 12 mph.

 

오늘은 아침부터 바빠서 그런지

일기를 타이핑 할수 없었다.오후 1시에

오는 손주들을 위해 부지런히 잡채를 만들었다.

어제 끓인 소고기무우국과 큰딸내외에게 주려고

력밥솥에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국물이

너무 많아서 냄비에 덜어서 졸이다 찌개가

탔다.그래서 김치찌개는 줄수 없었다.

수중발레팀이 파티를 했다고 .

친구들 팔에 들려있는 엘리자베스

 

큰딸이 12시반쯤 왔다.엘리자베스와

엘라노이와 케서린과 같이 왔다가 큰딸과

엘리자베스는 점심을 먹고 갔다.내짐작으로

수중발레 시합이 있는줄 알았는데,오늘은

수중발레팀에서 파티가 있는 날이라고...

자귀나무꽃

테디도 기계체조팀에서 파티가 있는

날이고.오후에 7시쯤 사위와 테디가 왔다.

큰딸은 엘리자베스 수중발레팀 파티에 갔다.

사위와 테디가 와서 엘라노아와 케서린을

데리고 갔다.사위가 집으로 갈때,

소고기무우국과 잡채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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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후 크리스틴 내일 데이케어센터 점심으로

빵없는 햄앤 치즈롤과 스낵을 런치가방에 넣어

냉장고에 넣었다.그런후에야 내 할일은 다마친다.

오늘은 피곤해서 일기를 짧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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