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6월 첫 토요일

푸른하늘 파란하늘 2026. 6. 7. 10:05

창문을 통해 보이는 모이통에 새가 날아온다.

2026년 6월6일 토요일 Cloudy

H:C33도 L:C17도(H:F91도 L:F62도)

Partly cloidy conditions expected

around 5pm.Wind gusts are up to

11 mph.

 

토요일 아침이다.

오늘도 여느날처럼 아침시간이

지나가는 중이다.남편 피검사하는

주치의 건물에 8시경 가니 오늘은 문닫는

날이라고.그래서 오다가 차에 개스를 넣고

버거킹에서 아침을 사서 집으로 왔다.

크로셍 샌드위치와 프랜치토스트와

감자튀김으로 아침을 먹었다.

           곧 화분서 자라는 깻잎을 뜯을수 있을것 같다.

피검사는 월요일에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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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무우를 익으면 잘게 다시 썬다.

케서린이 며칠전 큰딸집에 갔을때

미역국은 싫다고 안먹어서 오늘은 아침에

끓는물에 소금한수저,다시마한조각,양파반개,
표고버섯 2개를 넣고 끓이다 사태고기를 넣고

끓이다 다시마는 건져내고,무우한개반을 동그랗게

토막쳐 넣고 끓이는 중이다.식은 후에 무우를

잘게 썰려고 한다.익힌 무우는 잘썰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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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정원에 흰칼라꽃이 피고....

아침 11시쯤 월맡에 갔다.

생필품 몇가지에 쥬스,계란,치즈등을 샀다.

3시반에 점심에 물냉면을 먹었다.어쩐 일인지

크리스틴이 점심먹을 생각이 없다.버거킹에서

사온 아침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보다.남편과

나는 늦은 점심의 냉면이 저녁인 셈이다.

크리스틴은 오후6시에 저녁을 먹었다.

 

큰딸에게서 카톡이 왔다.

내일 오후 1시~ 오후 8시까지 엘라노아와

케서린을 봐 달라고.  1시에 우리집에 데려다

주겠다고.엘리자베스가 수중발레 시합이 있고 

테디는 기계체조 시합이 있는 날인것 같다.

구운김도 있고,사태무우국도 끓여

놓았으니 손녀들 음식은 준비가 된 셈이다.

8시에 큰딸이 갈때 국냄비째 주어야겠다.

새로 만든 네잎클로바와 전에 

만든 네잎클로바색이 현저히 다르다.

 

조금전 네잎클로바로 하트모양으로

2개를 붙혔다.전에 20개 만든 것에서 교회에서

어떤 여자분에게 1개를 주어서 19개였는데,이젠

21개가 되었다.네잎클로바밑에 이름과 날짜를

썼다.잎이 바랜 액자속 네잎클로바하트와

새로 만든것으로 바꿀까 생각하고 있다.

안토넷과 레오가 공룡 박물관에 간것 같다.

이제 9시2분이다 .이제

주기도문을 외우고 자려고 한다.

오늘도 감사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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