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잎클로바잎이 다 다르게 생겼다.
2026년 5월19일 Sunny
H:C35도 L:C21도 (H:F96도 L:F71도)
Sunny conditions expected all day.
Wind gusts are up to 9 mph.
오늘도 여느날처럼 아침이 지나가는 중이다.
크리스틴의 데이케어버스를 8시에 보내고,오늘도
그냥 습관처럼 네잎클로바를 몇개를 뜯었다.
그리고 뒷마당 화단을 가위로 정리했다.
오늘도 섭씨35도라고 한다.
실제기온이 일기예보보다 더 높을 때도 있다.
어제는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냉채를 기운이 없어
못했는데 오늘은 오이냉채를 만들려고 한다.
결혼후 한국에서 잠깐 살았을때 시어머니께
배웠는데 별로 힘들지 않다.친정에서는
오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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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식탁이다.
큰딸에게 소고기불고기를 갖다 주려고 한다.
H-마트에서 구입한 소고기와 후레쉬월드에서
구입한 소고기를 섞어 양념해서 구어서 갖다주고
일부는 양념한 소불고기를 갖다주어 큰딸에게
구어서 먹으라고 하려고 한다.워낙 소고기
양(10파운드)이 많아서 내가 집에서 다
굽는것은 무리인것 같다.
큰딸집에 가기전에 딸에게 카톡으로
물어 봐야겠다.오늘 스케쥴이 어떤지...이렇게
더운날 큰딸내외와 손주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어서 임시로 거처할 집을 구해야 할텐데...
잠시후 페르시안 오이 2펙을 꺼내
오이냉채와 무침을 해야겠다.
새로 밥도 하려고한다.
큰딸이 이번목요일(21일)이 케서린
프리유치원 졸업식이라고 우리부부를 초대했다.
사위누나부부가 해군사관학교 다니는 세째아들
졸업식이 22일에 있어 매릴랜드 시댁에 온다고...
큰딸은 조카선물을 사려고 타겥에 간다고...
아들 5명중 4명을 사관학교에 보낸 누나는
다니는 동안 전혀 등록금이 안들고 졸업하면 장교가
되는데 아들들 4명이 어떻게 다 그렇게 사관학교에
갔는지 좋게 생각을 했었는데,전쟁에도 가야하니
다 좋은것은 아닌것 같다.
머리가 붉고 등은 푸른줄이 있는 덩치가 큰딱따구리
아들들이 학교에서도 성적도 아주 우수했다는데,
보통 부모같으면 아이비 스쿨을 보낼것 같은데..그러면
전쟁터에 가는 일은 없을텐데...사위 누나부부는
큰아들이 이란에 있으니 매일 얼마나 걱정을 할까?
큰딸네는 지하실에 주인이 사는 집으로
이사를 가려고 한다고,보험회사에서 집세를 다
주기로 했다고.
나는 지금 물고비를 졸이는 중이다.
오이냉채를 썰어서 조선간장을 부어 두었다.
잠시후 물붓고 식초와 고추가루 파를 송송
썰어서 만들면 된다.시어머니 레시피다.
큰딸이 음식을 가져올 필요가 없다고.
친구들이 매일 돌아가면서 저녁식사를 가져 온다고.
큰딸네를 위한 음식은 우리 3식구가 먹으면 된다.
그래선지 내맘이 아주 여유로와졌다.
이제 이글을 등록하려고 한다.
레오가 이번 금요일(22일) 보스톤에서 오시는
친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기전 머리를 자르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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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교회 앞정원이다.
2026년 5월18일 월요일 Sunny
H:C35도L:C18도(H:F95도 L:F64도 )
Sunny conditions will continue for the
rest of the day.Wind gusts are up to
8 mph.
월요일 낮1시34분이다.
어제는 섭씨 31도였다.오늘은
최고기온이 섭씨35도라고.이런 날엔
집안에서 있으려고 한다.내일도 모래도
최고기온이 섭씨35도라고...
오전에 네잎클로바잎으로
89개의 Book Marker를 만들었다.
네잎클로바잎를 북마크종이에 놓고
스카치테잎을 씌우는 일은 이제 손감각이
둔해져서인지 시간도 걸리고 힘들다.그래서
북마크종이에 네잎클로바잎을 풀로 붙혔다.
5월17일 교회주보
더운날 아침 너구리 3마리가 뒷마당을
달려가고 있었다.신시아네를 지나 언덕
저위쪽으로 갔다.그동안 우리집 새모이통을
모이를 먹어보려다가 화분만 쓰러뜨렸는데
너구리짓으로 짐작된다.새만 모이를 먹을수
있도록 만들어진 모이통이라 건드려도
먹을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