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눈때문에 집에서 ....

푸른하늘 파란하늘 2025. 12. 15. 11:16

일기예보와는 달리, 1~2인치 내린것 같다.

2025년 12월 14일 일요일

H:C3도 L:C-8도 (H:F37도 L:F17도 )

Windy conditions expected around

10 AM.Wind gusts up to 29 mph are

making the temperature feel like -10'.

 

오늘도 그렇게 아침시간은 빠르게 지나갔다.

어느새 낮12시 29분이다.새벽부터 아침까지

눈이 내리더니 지금은 햇빛이 환하다.

 

일기예보에 4인치 눈이 내린다고 했다.

눈때문에 교회가 문을 닫아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보았다.

 

유튜브로 부산에 사시는 천영호장로님 간증을

들었다.다른 간증도 있는데 오늘은 그만 들어야 겠다.

돌을 다이아몬드로 만드시는 하나님, 참 은혜스럽다.

 

머리는 싱크대에서 감고 목욕탕에

물받아 목욕을 했다.자주 해야 하는데 ....

머리도 자꾸 감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눈에

물이 안들어 가게 머리를 감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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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팀 전원이 9명이다.

오늘 테네시, Knoxville에서 테디의

기계체조 대회가 있었다고...

대회장 전체에서 테디는 개인 2등을 했고,

테디팀이 단체 1등을 했다고....

 

어느새 저녁 8시45분이다.

오늘은 특별히 한일없이 시간이

지나간것 같다.저녁은 6시전에 먹고,

크리스틴 내일 점심을 만들어 런치가방에

넣어 냉장고에 넣었다.

올림픽선수들이 메달을 입에 무는것을 흉내내고....

빵없는 허니햄엔 치즈를 말아

3등분 해서 수요일것까지

만들어 미리 냉장고에 넣었다.

대화에 가면 늘 메달을 목에 거는 테디.

지금 Just Jesus worship을 들으며

타이핑 하고 있다.내일은 많이 추운날이다.

최고기온이 0도이고,최저 영하8도라고.

텍사스 안토넷과 레오가 쿠키반죽을

쿠키틀로 찍어 모양을 만들어 구어서...

 

이제 9시인데 자야겠다.

오늘 하루도 감사한 날이었다.

                    우리집앞 골목에 눈이 내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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